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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진료에 불만을 품고 ‘방화’
임종근 기자  |  jk0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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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7.28  14: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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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근 기자] 전북경찰은 지난 27일 병원진료에 불만을 품고 병원내부에 시너를 이용 방화한 익산시 동산동 민모(남 45)씨를 검거했다.

민씨는 무직자로 정신지체 3급의 장애를 가지고 있는데 익산시 소재 안과병원에 찾아가 미리 준비한 부탄가스와 시너를 이용 방화, 400만원의 의료기기 등을 소훼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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