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2.3 금 11:1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예술·스포츠스포츠
전주영생고 축구 창단 2년만에 우승컵제37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에서
유재성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02  17:1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유재성기자] ‘전북축구의 힘이 되겠다’ 2009년 3월 창단한 전주영생고등학교가 창단 2년만에 전국 고교 축구대회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경남진주에서 개최된 제37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에서 전주영생고등학교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전주영생고의 전국대회 축구 우승은 전북 축구의 위상을 높이고 클럽의 구축을 통해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이어지는 한국형 클럽시스템의 완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 전주영생고등학교는 클럽리그인 2011 SBS 고교클럽 챌린저대회 A조에서도 8승 4무 2패 승점 28로 조 1위로 왕중왕전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명실상부 축구 명문으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

   
 

이에 김래선 교장은 “전북도민과 이 기쁨을 함께하며 축구를 통해 하나됨을 보여주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보여준 축구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권혁 부장은 “LH본사를 진주에 빼앗긴 도민들의 허전한 마음을 이번우승으로 조금이나마 위로 할 수 있어 기쁘고, 우리나라 축구를 짊어지고 갈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