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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염병 차단, 거리두기 헛구호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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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5  09: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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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지난해부터 코로나 전염병이 확산되면서 온 나라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마스크 착용등 거리두기 운동이 생활화 되고 있다. 
 
또 어느 업소든 방문처는 마스크 미 착용자는 출입을 불허하며 누구나 열 체크와 인적사항 기재를 협조하면서 전염병 추방에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심지어는 정기적으로 치러지는 문화,예술,체육 대회 등 어린 학생들의 각종행사가 취소 되는 가 하면 무관중 대회는 물론 학교 등교마져 격일제 수업으로 실시하면서 온나인 수업으로 감염병 확산을 막겠다는 강한 의지는 어린 학생들까지 감동을 주고 있다. 
 
따라서 지자체는 관내 유흥주점등 이와 유사한 업소에 대해 추석연휴를 기해 장기간 자진 휴업을 명하는 등 몇차례 영업 중지 명령을 강행해 오면서 업주들의 협조는 코로나 전염병 추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군산 관내 유명 E제과점과 일부 중국요리점만은 예외로 영업을 성행하면서 거리두기는 커녕 줄서기 안내원의 주문에 따라 몸을 밀착하여 줄서기로 순서를 기다리는 가 하면 마스크 미착용자들이 종종눈에 띠고 있어 정부가 시행하는 전염병 추방으로 인한 거리두기 운동을 무색케 하고 있어 행정관청을 비웃고 있다는 지적이다. 
 
관내 유흥업에 종사하는 K모씨 (군산시 나운동)"최근 확산되고 있는 전염병 예방을 위해 갖가지 방침은 환영하지만 형평이 어긋난 일방적인 단속과 지도 방법은 잘못되지 않았냐"고 꼬집었다. 
 
따라서 문제의 유명 제과점과 중국관은 거의가 전국 각지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인데다 비좁은 길거리에 서서 열체크는 고사하고 누가 누군지도 모르도록 허술한 영업방침은 코로나 19의 전염병을 불러오고 있다" " 문제의 업소에 대한 규정은 특혜가 아니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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