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9.30 토 13:0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예술·스포츠스포츠
'초보감독' SK 문경은호, 모비스에 진땀승...3연패 탈출존슨 36점과 '루키' 김선형의 막판 활약으로 역전승
박정묵 기자  |  chungyo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02  09:38: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정묵 기자] 서울 SK가 울산모비스를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SK는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1라운드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83-80으로 이겼다. 이로써 SK는 3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이날 경기에서는 외국인 용병 센터 알렉산더 존슨이 모처럼 활약이 빛났다.

알렉산더 존슨은 국내 프로농구에 진출한 이후 최다득점인 36점(17리바운드)을 림에 꽂아넣으며 팀에 값진 승리릉 안겼다.

여기에 올해 KGC 오세근과 함께 올 시즌 가장 주목받고 있는  루키 중 한명인 김선형도 18점으로 분전하며 힘을 보탰다. 

SK에게 고비도 있었다.

4쿼터 초반, 김민수 등의 득점으로 앞서가던 상황에서 상대팀 양동근 등에 잇따라 득점을 허용하며 81-80 턱밑까지 추격당했다.

하지만 SK에게는 올 시즌 새로 들어온 보배 김선형이 있었다. 김선형은 경기 막판 상대 팀의 공격에서 가로채기에 성공하며 팀을 3점 차 승리로 이끌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정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